Category: 리뷰
2026. 01. 03. (토)
적토마의 해?
1.까치까지 설날이 밝았다.우리우리 설날이 진짜 해가 바뀐거다(라고 우김)2.(어쨌거나) 새해 벽두의 근황.아버지 컴의 정상적인 윈11 작동을 위해 CPU를 다운 그레이드 작업에 착수했다(?).이게 뭔 헛소리냐 싶겠지만 라이젠5 2400G에서 애슬론 3000G로 바꾸기...
2025. 12. 22. (월)
나이브스 아웃 : 웨이크 업 데드맨 - 타노스가 호크아이에게 설교함
이미지 출처 : TUBUM BY NETFLIX1.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있는 요즘이다.세부적인 실행에 들어가서 그거만 신경쓰다가 전체적인 걸 간헐적으로 따져보면서 원래 계획을 수정하면 전체 그림이 조금씩 변하는데, 어느 순간 전체를 다시 보면 조화가 깨...
2025. 12. 20. (토)
대홍수 - 넷플 자금만 대고 터치안한다더니 진짜네
출처 TUDUM by Netflix1.미리 언급하자면 20여분 보다가 껐음.더 볼 필요는 없을 듯.2.초반에 쓸데없이 늘어지는 연출, 갑갑한 화면, 재난 영화에선 공식처럼 나오는 개노답 애새끼 어그로 등등 만으로도 심히 지쳐가는 와중에 결정타를 날린 게 있었으니...못...
2025. 12. 18. (목)
흑백요리사 시즌2 - 의외의 빵터짐 포인트(스포일러 주의)
1.이런저런 논란들이 터진 이후에 공개가 되어 혼동속에 있지만,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사실 재미만 있다면 그냥 볼 것으로 예측된다.2.아예 보는 시각을 바꿔서 보면 새로운 재미(?)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.예를 들자면 '팔선'의 요리를 '홍콩반점'이 심사하는 상황같은...
2025. 12. 13. (토)
종말의 끝 - 제목이 스포일러였어
1.종말 終末명사 : 계속된 일이나 현상의 맨 끝."계속된 일이나 현상의 맨 끝의 끝"이라는 괴랄한 영화를 보게 됐다.뭐 어둠의 다크야?2.이걸 어쩌다 보기로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.그냥 뇌리셋에는 별생각없는 영화가 짱이지 하고 넷플 뒤적이다 찾아서 봤는데 진짜...3....